수험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바카라 꽁 머니 목표달성장학생 21기 박수영입니다.
벌써 세 번째 칼럼으로 여러분을 찾아뵙습니다.
어째 너무 자주 보이는 것 같다면 기분 탓입니다.
제 나름대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니 재밌게 봐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추천도 눌러주시면 더욱 감사합니다. 나도 인기글 보내줘잉
이번 칼럼은 별 거 없습니다. 말 그대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입니다.
관리자님께서 무물보 형식의 글은 목달장 칼럼으로 인정되지 않는다고는 하셨지만,
제 작년을 되돌아봤을 때 목달장 칼럼에서 무물보 댓글 읽는 재미가 쏠쏠했던 기억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잠시 쉬었다 가시는 느낌으로 읽어주시고, 댓글 적어주시고 넘어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대신! 여러분들께서 이 칼럼에 적어주신 질문 중에 다른 분들과 함께 공유하면 좋겠다 싶은 질문들을 몇 개 추려서
나중에<4월의 FAQ>라는 제목의 칼럼으로 올릴 예정입니다.
댓글로 질문 많이 남겨주세요 :)
그럼 다음 칼럼에서 뵙겠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다음 칼럼은 아마 다음 주 즈음에 올라갈 것 같습니다.
(스포일러를 조금 하자면... 며칠 전 모 유튜브 영상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채널 주인분께 동의를 얻어 현재 작성 중입니다.)
그때 가서 또 재밌게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오늘의 추천곡>
이센스 - 열심히 해 (Feat. Hukky Shibaseki)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일단 열심히 해 보세요.
피처링으로 참여한 허키 시바세키의 훅이 아주 중독적이지만 무심코 흥얼거렸다간
주변으로부터 오해를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합시다.
비프리 - 휴식 (FEAT. KWON KI BAEK)
작년 한 해동안 가장 많이 들은 앨범은 단언컨대 이 곡이 수록된 <FREE THE BEAST>
힘들고 피곤해질 때, 정말 공부가 하기 싫을 때면 식사시간을 활용해서 대치동을 한 바퀴 걷곤 했는데,
그때마다 항상 이 앨범을 들으면서 소위'야마'를 충전하고 다시 자습관으로 향한 기억이 나네요.
스카이민혁 - 너도 해방
스카이민혁의 2집<해방>은 작년 1~3월달에 가장 많이 들었던 앨범입니다.
몰라보게 달라진 스카이민혁을 보면서'그래. 스민도 했는데 나라고 못 하겠냐!'하는 용기를 얻곤 했습니다.
이 곡은 앨범에 수록되어있는 곡은 아니지만 특유의 따뜻한 가사와 비트가 좋기에 추천곡에 선정했습니다.
서울대
박수영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