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랜만에 여러분을 찾아뵙게 되었네용

과잠을 받고 신난 저의 뒷모습입니다ㅋㅋㅋㅋㅋㅋ 하핳
여기는 저희 과방이에요
과잠 보고싶다는 댓글이 있어서 과잠사진을 가져왔습니다..!!
최근에는 또 저희 목달장 멘토님들을 만나 뵙고 왔는데요

![20250510_uFFFDu05F0uFFFDuFFFDuFFFD.[1].jpg](https://file.megastudy.net/FileServer_New/SmartUpload/2013/img/20250510/20250510_uFFFDu05F0uFFFDuFFFDuFFFD.[1].jpg)
강남 한복판에서 다같이 과잠을 입고 돌아다니는 정말 특별한 경험을 했답니다ㅋㅋㅋㅋ
오늘 칼럼에서는 저의 국어 메이저 바카라 사이트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저는 사실 고등학교 2학년 초반까지만 해도 국어가 제일 자신이 없는 과목이었어요
매 시험마다 점수가 왔다갔다해서 어떻게 하면 점수를 안정화시킬 수 있을지 고민을 했었고, 무작정1일1모의고사를 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시간 안에 문제를 다 푸는 것 조차 빠듯해서 몇문제는 그냥 찍기도 했는데, 제대로 메이저 바카라 사이트가 되지 않는 것 같아서 일단 시간을 신경쓰지 않고 모든 지문과 문제를 꼼꼼히 읽고 스스로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시간이 단축되었고, 시간을 재고 풀기 시작했습니다. 80분을 맞추고, 다 푼 후에는 바로 채점을 하고 오답까지 해서 매일 2시간 정도씩 국어에 투자했습니다. 오답을 할 때는 틀린 문제 뿐만 아니라 헷갈렸던 문제와 지문에서 이해가 안되었던 것 등을 모두 해설지를 보며 메이저 바카라 사이트를 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이렇게 한 3~4주 정도 모의고사를 매일 풀면서 모의고사의 문제 형식에 익숙해지고, 시간 단축도 많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비문학을 어떻게 읽어나가야 할지, 문학은 전문을 다 읽자니 시간이 빠듯하고 발췌독을 하자니 어디에 초점을 두고 읽어야 할지, 헷갈리는 선지 판단을 어떻게 해야할지 무작정 모의고사를 많이 푸는 것으로는 해결을 하기 힘든 여러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냥 읽고 푸는 것 말고 국어 문제를 푸는 체계적인 방법을 알고 싶었고, 강기분을 듣게 되었습니다. 모의고사를 많이 풀어보며 본인이 어려운 부분과 모의고사 문제 패턴 파악 후 강의를 수강하면 더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인강 학습 계획을 세울 때 제 칼럼에서도 소개했었던 ‘한달플래너’를 적극 활용했습니다. 문제푸는시간+인강시간을 고려해서 하루에 part 2-6 ~ 2-10 등과 같이 매일 나누어서 계획을 세웠습니다.
독서/문학 학습법
한 지문을 풀고 채점한 후, 바로 해당 지문의 강의를 수강하며 선생님의 읽는 포인트, 표시하는 포인트와 본인이 표시한 부분, 초점을 두고 읽은 부분을 비교합니다. 독서의 경우 처음에는 강의에 나오는 지문 구조 분석 필기를 그대로 지문 하단 빈 공간에 옮겨적으며 글의 구조를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글의 구조파악이 익숙해졌을 때 구조분석 필기는 생략했습니다. 문학의 경우 선생님께서 등장인물의 감정을 글의 어느 부분으로부터 읽어내는지, 어느 부분에 포인트를 두고 읽으시는지를 유의하며 강의를 들었습니다. 지문에 대한 학습이 끝나면, 그다음으로는 선생님의 선지판단 방법과 본인이 판단한 방법을 비교하며, 해설지도 같이 읽으며 선지판단방법을 이해했습니다. 저는 이때 틀린문제 뿐만 아니라 헷갈렸던 문제와 맞힌 문제의 해설도 읽으며 제가 문제를 풀었던 방법과 해설지의 방법을 비교하며 해설지의 선지판단과정에 익숙해지려고 했습니다. part 1본책 학습이 끝나면 익힘책을 풀며 강의에서 학습한 내용을 문제풀이에 적용하려고 했습니다.
강기분을 다 학습한 후에는 매일 시중의 월간지나, 수특을 풀며 강의에서 학습한 내용을 적용하고 감을 잃지 않도록 했습니다. 특히독서 지문에 표시를 하면서 읽는 것을 연습하는걸 강추!!드립니다. 저는 원래 비문학을 읽을 때 전문을 다 읽고 문제를 풀었는데 정보량이 많다 보니 문제를 풀다가 다시 지문으로 돌아가서 해당 내용을 찾는 것에서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어떤 부분에 어떻게 표시를 하는지 방향을 잡았고, 실제 문제를 풀 때 지문에 표시하며 읽는 연습을 하면서 시간 단축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한, 문학의 경우 상대적으로 지문이 긴 소설에서 주요 사건과 등장인물의 감정 등을 중심으로 읽는 방법을 익힌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또 하나의 어려움을 마주하였는데요, 고난도 지문이 나왔을 때 자꾸 머릿속에서 ‘뭔말이지..?.???.?’하며 글 내용이 안읽히고 멘탈이 나가버리는 겁니다. 그래서새기분 강좌도 강기분과 같은 방식으로 수강을 했는데, 고난도 지문 독해 및 문제풀이방식 뿐 아니라 고난도 지문을 마주했을 때의 행동강령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후에는 아침자습시간을 활용해 수능루틴에 맞추어 독서/문학 지문을 매일2-3지문씩 풀며 감을 잃지 않도록 했고, 실모를 주1-2회 시간재고 풀며 실전훈련을 했습니다.
이렇게 국어를 학습한 것이, 고등학교3학년때 모의고사 백분위가 꾸준히 99-100이 나오고 국어가 가장 자신있는 과목이 될 수 있었던 것에 기여를 한 것 같습니다.
진짜 광고 그런거 아니고..!! ㅋㅋㅋㅋㅋ 제가 국어 실력을 향상하는데에 많은 도움을 받은 학습법을 여러분께 공유하고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요즘 댓글을 보면 지친다, 이렇게 메이저 바카라 사이트하는 것이 맞나 등등 힘들어하시는 수험생분들이 종종 보이더라구요 ㅠㅠ 여러분들에게 하고싶은 말이 있습니다
가면가gmg !!!!!
요즘 동기들끼리 많이 쓰는 말이에요 ㅋㅋㅋㅎㅋ
저도 수험생일 때 메이저 바카라 사이트에 끝이 있는걸까 지치기도 하고, 이번 시험에 이런 성적을 받았는데 한다고 점수가 오를까 등등 이런저런 걱정을 많이 했었어요
그럴때마다 에이 일단 하고 보자 가면가!!!마인드로 아무 생각 하지않고 일단 무작정 뭐든 시작했어요
걱정과 이런저런 생각이 많을 때는 그냥 일단 머릿속을 비워버리고 묵묵히 뭐든 해나가다 보면 어느새 일이 잘 진행되고 있을 때가 많더라구요
가면가 마인드로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 해나가다 보면, 다 잘될 겁니다
제가 항상 여러분을 응원할게요 !!
서울대
최서연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