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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7월 바카라 해설

이름 : 박수영  스크랩
등록일 :
2025-07-11 11:53:24
|
조회 :
12,606

수험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바카라 꽁 머니 목표달성장학생 21기 박수영입니다.

긴급하게 공지드릴 일이 있어 칼럼을 새로 작성합니다.

 

우선,EBSi의 저작권 관련 규정이 매우 깐깐하게 변경되었습니다.

앞으로 모의평가/학력평가/수능/예비시행의 지문이나 문제를 직접적으로 업로드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으며,

대신 해설 전체를 손필기 등으로 대체하여 업로드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 조치는 바카라 꽁 머니뿐 아니라 다른 입시 사이트들도 마찬가지로 알고있습니다...)

 


 

따라서지금까지 올린 5월/7월 학평, 6월 모평 해설 칼럼은 전부 비공개 처리되었으며,

해당 칼럼들의 내용 (시험 총평 + 문항별 코멘트),

바카라 손해설은 본 칼럼에 전부 옮겨졌음을 양해 바랍니다.

(손해설은 5월 학평, 6월 모평, 7월 학평 전부 PDF 파일로 하단에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수험생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라고만 끝내기에는 아쉬워서, 어차피 새로 올리는 김에 여러가지 내용들을 추가했습니다. 무료 DLC라고 생각해주세요. 엉엉

 

1. 기존 5월 학평, 6월 모평, 7월 학평 칼럼에 있던 음추 내용을

본 칼럼 하단에 옮겨놓았습니다.

 

2. 새롭게 만든 3월 학평 바카라 손해설을 추가했습니다.

아래 첨부한 압축파일을 열어보시면 PDF 파일로 첨부되어 있을 겁니다.

공부에 유용하게 활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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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5월 학평>

난이도: 중. 작년 수능보다 조금 더 쉬움.

수능 기준 예상 1컷: 88~90


특기할 문항:

(공통) 14번, 15번, 22번

(바카라) 28번, 29번, 30번

 

 

문항별 코멘트:

(공통)

6번: 매력오답 1번. 각변환 조심합시다.

 

10번: 처음 보면 상당히 당황할 수 있습니다.

수열의 합 문제는 항상 첫째 항과 n번째 항을 구하는 습관을 가집시다.


12번: 지수로그함수의 연립만 신경쓰면 별 거 아닌 문제.

계산만 좀 귀찮습니다.


13번: S2-2S1=6을 f(x)-(x-3)의 정적분으로 파악하는 센스...!


14번: 중등바카라의 중요성!

내접사각형의 성질을 적절히 활용하면 코사인법칙 2번으로 끝납니다.


15번: 공통 최고난도 문제.

(가), (나)조건을 활용하여 f(x)와 y=x의 교점을 파악하고, 적절한 케이스분류를 통해 값을 구하면 됩니다.

이때 f(x)의 식을 f(x)=x^2(x-2)(x-a)+x처럼 '직선 위의 함수' 꼴로 나타내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20번: 겉보기만 무서운 문제 1. 그냥 대입 후 계산!


21번: 겉보기만 무서운 문제 2.

조금만 생각해보면 직관적으로 극값의 차이가 구해지고, 케이스가 2개로 나뉘어집니다.


22번: 작수 22번 변형 문제. 매력오답 59에 주의할 것.

끈기있게 나열 후 계산해봅시다.

 

 

(바카라)

27번: 포물선의 필수작도요소는 포물선, 초점, 준선입니다.

포물선 C1의 꼭짓점을 원점으로 잡아 좌표를 그리고 풀면 됩니다.


28번: 이 시험지의 Best 문항!

길이에 관한 조건을 적절히 변형하면 P0의 위치가 깔끔하게 정해집니다.


29번: OF=OP 조건은 곧 직각삼각형의 시그널!

나머지는 대입과 피타고라스로 뚝딱입니다.


30번: 주어진 일차결합을 적절히 치환한 다음 점 G의 자취를 작도하여 최대/최소의 상황을 구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특수각과 길이비를 적절히 활용하는 것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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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6월 모평>

난이도: 중~중하. 작년 수능보다 쉬움.

수능 기준 예상 1컷: 92


특기할 문항:

(공통) 15번, 22번

(바카라) 30번


시험지 총평: '가나형 시험지의 재림'

풀어보신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이번 시험은 과거 가나형 시절에 자주 나왔던 패턴인 27+3 형태의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선택과목별로 난이도 편차가 존재하긴 하겠지만, 전체적으로 특기할 문항 3~4개 정도를 제외하면 기출문제에서 뻔히 보였던 구성이라 무리 없이 풀어낼 만한 난이도였으며,

대신 3~4문제에 난이도를 몰빵하여 낸 듯한 구성이 특징입니다.

바카라 시험지의 경우 난이도는 평이한 느낌이었으나, 예년의 시험지보다 '벡터의 단순 계산, 성분화' 요소가 상당히 강화되었던 편입니다.

바카라적 추론이 주요 변별 포인트였던 2506 바카라 시험지와는 여러모로 대척점에 서 있는듯한 구성이 특징입니다.

 

 

문항별 코멘트:

(공통)

11번: 오랜만에 만난 그리운 옛 친구, ㄱㄴㄷ 합답형!

근데 난이도는 2점 수준...


14번: 표시해야 할 정보들 다 표시하고, 사인비는 변의 길이비 사용하면 끝.


15번: 공통 최고난도 문제.

(가), (나)조건을 활용하여 f(x)와 g(x)의 개형을 구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특히 (가) 조건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다면 g(x)의 개형이 끝까지 고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미분계수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x=1에서 연속일 수밖에 없다는 걸 파악할 것!


20번: 오랜만에 만난 그리운 옛 친구 2, 빈칸 채우기!

하지만 난이도는 3점 수준...


21번: 겉보기만 무서운 문제.

극한식의 존재성은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 지점만을 판단한다는 원칙만 지킨다면 1분 컷.

22번: 공통 최고난도 문제 2

250612가 생각나는 매우 (x100) 귀찮은 계산...!!!!! 

 

(바카라)

27번: 연계교재에 매년 나오던 유형인데 드디어 평가원 시험지에 등장했습니다.


28번: 이차곡선 두 개가 겹쳐서 나올 때 주의할 사항은 딱 두 가지입니다.

1) 두 이차곡선의 정의를 다 사용하였는지 확인하기

2) 각각의 이차곡선을 서로 혼동하지 않기


29번: 별다를 것 없는 평이한 이차곡선 문제.

'닮음비를 활용하여 숨겨진 직각 찾기'의 아이디어는 24수능 28번에서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30번: 작년 수능 30번의 '옆'그레이드 버전.

대놓고 성분화와 직교좌표계 설정 후 관찰을 강요하는 느낌입니다.

점 P, Q의 좌표를 미지수로 잡아 원의 방정식을 작도하는 과정은 미출제요소이므로 점검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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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7월 학평>

난이도:

(공통) 중상. 작년 수능보다 살짝 어려움.

(바카라) 중상. 작년 수능보다 확실히 어려움.

수능 기준 예상 1컷: 86~88


특기할 문항:

(공통) 14번, 15번, 22번

(바카라) 27번, 28번, 29번, 30번


시험지 총평: '뇌절 금지.'

7월 학평은 전반적으로 킬러/준킬러 가리지 않고 고르게 출제된 편에 속합니다.

인천바카라청의 특징 중 하나는 겉보기 등급이 높다는 것인데,

실제로 풀어보면 별 거 아닌데도 불구하고 소위 말하는 '뇌절 오게 만드는 조건' 을 잘 활용하는 편이기에 그렇습니다.

이런 문항들의 경우는 문제를 읽고 나서 조건을 '나의 언어로' 풀어서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자면 수열의 점화식을 '이럴 때는 이렇게, 이럴 때는 저렇게...' 처럼 말로 풀어서 설명하는 것 처럼요.

 

바카라의 경우는 최근 기조 대비 상당히 어렵게 출제되었습니다.

올해 6월, 작년 수능은 물론 올해 들어 풀어본 가장 어려운 기출 시험지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다만 무작정 어렵기만 하지 않고, 개별 문제들의 퀄리티가 매우 좋고 학습할 점이 많으므로 시간을 들여서 여러번 복습해주시길 바랍니다.

(사실 최근 바카라 시험지가 너무 쉬웠던게 문제지만...)

 

 

문항별 코멘트:

(공통)

12번: b9를 주어진 조건 따라 전개해서

b9=a6+a3+b3+4 형태로 만드는게 출제의도인 듯...


13번: 겉보기만 무서운 문제 1.

실근 갯수의 변화 경계는 결국 '접하는 순간'!


14번: 최근 평가원/바카라청 도형 기출중 고난도에 속함.

대놓고 접현각+내접사각형의 성질을 물어보는 만큼 중학도형의 중요함을 잊지 말자.


15번: 수2 최고난도 문항.

x=0에서 미가/미불 판단, 케이스분류가 핵심. (가) 조건 해석이 매우 중요하다.

92점까지는 현장에서 많이 버벅일듯.


20번: 이제는 흔한 지수로그 정의역/치역맞추기 문항. 구간별로 함수의 개형을 대강 그려놓고 생각해보자.


21번: 겉보기만 무서운 문제 2.

(나) 조건 인테그랄 안쪽 식전개 -> 변형해서 이차함수의 넓이공식을 활용하면 좋다.


22번: 수1 최고난도 문항.

짝수/홀수 배수논리 + 케이스분류가 풀이의 핵심이다.

a1, a2의 미지수 세팅이 키 포인트!


(바카라)

27번: 27번이지만 난이도가 상당함.

직각의 보존상황을 이용해서 점 P, A, B가 같은 평면 위에 있음을 보이고,

삼각형 PAB와 ACB가 닮음임을 추론하면 끝!


28번: 포물선 C2의 분석에서 직각삼각형의 닮음을 적극 활용하자.

점 P의 x좌표와 p의 값을 구하는 계산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C1의 축을 돌려서 이차함수의 꼴로 바꾸고 거리곱을 사용하는 게 가장 빠르다.


29번: 끼인각과 원상을 구하기가 곤란하다면

최대한 빠르게 '정사영을 직접 구해볼 수 없을까?' 로 생각을 바꿔보자.

점 A의 수선의 발이 제시되었으므로 정사영을 (밑변)x(높이)x1/2로 구할 수 있다!


30번: 점 P의 자취까지는 비교적 쉽게 구해진다.

이 문제의 키포인트는 크게 다음의 세 가지로 정리 가능하다.


1) 벡터 PC의 시점을 하나로 모아서 표현할 수 있는가?

2) P, Q의 자취가 같음을 확인할 수 있는가?

3) 구하는 값을 적절히 변형하여 원 위의 두 점에 대한 식으로 정리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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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추천곡>

 

무키무키만만수 - 안드로메다

프릭 포크 듀오인 무키무키만만수의 유일한 정규 앨범 <2012>의 수록곡입니다.

막나가는 기타와 장구 퍼포먼스, 괴성을 내지르는 보컬, 혼란스러운 가사 등등

처음 들으면 '도대체 이게 뭐지?' 싶은 문화충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앨범과 곡입니다.

 

The Smiths - How Soon Is Now?

영국 밴드 더 스미스의 컴필레이션 앨범의 수록곡입니다.

몽환적이고 묵직한 조니 마의 기타와 보컬인 모리세이 특유의 시적인 가사가 어우러져

마치 안개 낀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듯 강렬한 사운드가 매우 인상적인 명곡입니다.

 

<6월의 추천곡>

추천곡 컨셉은 '시험이 끝난 이후' 입니다.

부정적인 감정은 이 노래들과 함께 훌훌 털어버리고 다시 일어서자고요. 파이팅입니다.

 

Kanye West - Never See Me Again

칸예 웨스트의 가장 유명한 미발표곡 중 하나입니다.

매우 슬프고 우울한 노래지만, 역설적으로 이 노래를 들으면서 감정을 흘려보내면

부정적인 감정들도 한결 나아지던 게 생각나서 골라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칸예 내한공연이 취소된 당일날 하루종일 이 노래만 들으면서 지냈던 기억이 나네요.

 

Arianne Schreiber - Komm, süsser Tod

영화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의 수록곡입니다.

저는 현강에서 이원준 선생님한테 영입당해서 처음 에반게리온에 입문하게 되었는데,

마침 현역 수능이 끝나고 이 영화가 극장에서 개봉해서 보러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영화에 몰입이 매우 잘 되더라고요...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 - 슬픔은 나의 힘

제가 정말 좋아하는 밴드인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의 1집 수록곡입니다.

이 앨범에서 '361 타고 집에 간다', '행운아' 만큼이나 가장 많이 듣는 노래 중 하나인데,

매우 우울하고 슬픈 분위기의 노래이지만

오히려 감정을 흘려보내고 추스르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기에 골라봤습니다.

 

<7월의 추천곡>

추천곡 컨셉은 '울고 싶을 때' 입니다.

최근 들어 날씨도 더워지고 슬럼프에 빠질 시점이라 그런지 다들 힘들어하시는 댓글이 많이 보입니다.

그런 때에는 이 곡들을 들으면서 마음을 다스리는 걸 추천드립니다.

 

블랙넛 - 두려워

블랙넛의 미발표곡 중 하나입니다.

요즘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지내고 있다면 가사에 집중해서 들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첨부한 영상은 인트로가 살짝 수정된 것으로,

원본 인트로는 차마 공공장소에서 틀 수가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R.E.M. - Try Not To Breathe

밴드 R.E.M.의 앨범 Automatic For the People의 수록곡입니다.

이 곡도 제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곡인데,

기분이 우울할 때 들으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갈 것만 같은 희망찬 분위기가 느껴져서 그렇습니다.


비프리 - Song For My Mama

비프리의 3집 Korean Dream의 수록곡입니다.

최근들어 학업 스트레스로 인해 부모님과 다투고 나서

괜시리 마음 한구석에 불편한 감정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께 이 노래를 추천드립니다. 

듣고 나서 늦기 전에 부모님께 사랑한다고 한 마디 남기는 건 어떨까요?

  

그럼 다음 칼럼에서 뵙겠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칼럼 다 뜯어 고치느라 밤새서 저는 이만 자러갈게요...

 

<오늘의 추천곡>

오늘의 추천곡 컨셉은 '제목과는 관계 없음' 입니다.

추천곡들의 제목을 이어붙여봐도 별다른 뜻은 없을 겁니다. 아마도.

 

Animal Collective - EBS

 

비프리 - 개새x (ASSHxLE) Feat. EK

 

언니네 이발관 - 너는 악마가 되어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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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서울대

박수영멘토

  • ■ 서울대학교 물리바카라과 25학번
  • ■ 정시 전형
  • ■ 제 21기 목표달성 장학생
  • 재수 정시 SKY 3관왕! 바카라에 진심인 박수영입니다. 여러분들의 한 해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신일고55기 #진격의바카라러 #광기의_ENTP #의대버리고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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