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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4주 수험생라디오

이름 : 류성준  스크랩
등록일 :
2025-07-28 16:11:44
|
조회 :
16,103

 

요즘 날씨는 정말 덥습니다.

37이라는 숫자를 볼 줄이야


 

어제는 오랜만에 한강공원을 걸었는데 몇 걸음 걷기도 전에 땀이 줄줄 흘러내리더군요..

바람은 뜨겁고 옷은 금세 축축해지고

뭔가 사소한 일에도 짜증이 날 만큼 숨이 턱턱 막히는 하루였습니다.

 

예민해지고, 괜히 말 한마디에 기분이 상하고 작은 일에도 화가 나곤 합니다.

 

 

저도 환승을 놓쳤을 때마다 그렇게 짜증이 났었던 것 같습니다.

시간도 아깝고, 계획이 엉클어졌다는 생각에 괜히 하루가 틀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조금 다르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음 버스 타면 되지’

‘다음엔 헤매지 않을 수 있겠다.’  하고요.

 

실은 그렇게 다짐하고 돌아서면

그 짧은 기다림이 오히려 숨통을 틔워주더라고요.

하지만 어제는 정말 더워서, 그런 마음가짐도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해야 할 일은 쌓여 있는데 정작 덜 중요한 일부터 하게 되고

계획 없이 하루를 보내고 나면 왠지 모르게 스스로가 엉망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좋아하는 일만 하며 살고 싶다는 생각, 잘하는 일만 하며 살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입시 관련된 일을 하다 보면 가끔은 ‘수능을 한 번 더 봐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 시절엔 몰랐는데, 무더운 여름날 자습실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집중했던 그 시간이

지금 돌아보면 참 힘들지만은 않았던 시간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곧 수능도 100일을 앞두게 됩니다.

어제 친한 동생과 얘기를 나누는데, ‘100일 남았다는 말만 들어도 조급해진다’고 하더라고요.

 

진부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100일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일주일에 한 바카라 게임만 더 맞출 수 있다면 열네 바카라 게임나 더 맞출 수 있는 시간입니다.

남은 시간을 전략적으로, 또 진심을 담아 준비하길 바라겠습니다.

 

 

 

요즘 저는『돈키호테』라는 책을 읽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냥 고전이니까 읽어보자는 마음이었습니다.

 

 

 

 

돈키호테는 기사소설을 너무 많이 읽은 나머지

자신이 진짜 기사라고 믿고 갑옷을 입고 세상으로 나아갑니다.

 

그의 말 로시난테는 늙고 비틀거렸고 갑옷은 낡고 어설펐습니다.

사람들은 그의 행동을 비웃고 조롱했지만, 그는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거대한 풍차를 괴물이라 믿고, 무모하게 창을 들고 돌진하기도 합니다.

 

 

그런 그의 모습이 때론 어리석어 보일지 몰라도

그 안에서 어떤 단단한 용기를 봅니다.

 

현실이 비웃고, 상황이 녹록지 않아도

누군가는 계속해서 자신만의 싸움을 해나간다는 것이,

그게 어쩌면 진짜 용기이고, 진짜 성장 아닐까 생각해요.

 

 

 

요즘 들어 저도 그런 생각을 자주 합니다.

나이가 들면서(죄송합니다), 예전보다 조금 더 또렷이 느끼게 되는 감정인데요

 

무언가를 진심으로 하고자 할 때

그리고 그것을 향해 나아갈 때

주변의 시선이나 기준을 너무 의식하지 않는 사람이 참 멋있어 보이더라고요.

 

사람들은 너무 쉽게 판단합니다.

주변 말들에 귀 기울이다 보면

결국은 한 발짝도 떼지 못한 채 제자리걸음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돈키호테처럼

비록 남들이 보기엔 웃기고 어설퍼도

자기만의 정의와 목표를 향해 뚜벅뚜벅 나아가는 사람은

그 자체로 빛이 납니다.

 

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여러분도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길이 어디로 이어질지 몰라도

내가 가고 싶은 방향이라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나아갈 이유가 된다고 믿는 것.

 

비웃음을 용기로 바꾸는 사람.

그 용기로 하루하루를 견뎌내는 사람.

그게, 지금의 여러분일수도 있고

또 언젠가는 누구보다 멋진 어른이 될 여러분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여름, 지치고 흔들리는 순간이 많겠지만

그때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도 한 마리의 로시난테가

그리고 무딘 칼을 들고서라도 나아가려는 용감한 돈키호테가 있다는 걸 기억해주세요.

 

수험생 라디오, 류성준입니다.

 

 

 

 

 

 

 

 

 

이번 회차, 신** 학생의 고민입니다. 

 

“7월부터 실모를 많이 풀고 있는데, 자꾸 오답도 밀리고, 시험을 보고 나서 어떻게 오답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가끔은 귀찮아서 그냥 풀고 다시 안 볼 때도 있고… 실모를 어떻게 오답하고 활용할지 알려주세요.”

 

 

 

지금 시기에 가장 많은 학생들이 공감할 만한 고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재종이나 기숙학원에 다니는 친구들은 일주일에 실모 몇 회씩을 과제로 받게 되죠.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여러 바카라 게임점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무엇보다 지금 시기부터는

정말로 필요한 바카라 게임를 자발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학생의 현재 실력과 상태에 따라

과제를 모두 푸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고,

필요한 것만 골라서 푸는 것이 더 나은 전략일 수도 있습니다.

 

적어도 과목별로 3~4등급에 머무르고 있는 학생이라면

아직은 실모풀이보다는 기본기를 다지는 데 집중하는 것이 더 효율적입니다.

물론 실전 시험지의 구성과 운영 방식에 익숙해지는 것도 좋지만,

지금은‘실력을 기르는 바카라 게임’가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실모를 풀며 얻을 수 있는 것

 

 

 

약점 체크

 

실모의 가장 큰 강점 중 하나는 바로 약점 체크입니다.

어느 과목, 어떤 단원, 어떤 운영방식에 약점이 있는지를 실제 점수와 틀린 바카라 게임를 통해 드러낼 수 있죠.

그래서 오답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실모를 더 많이 풀게 될 텐데요

그럴수록 오답 루틴이 없다면 ‘바카라 게임만 풀고 다시는 보지 않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왜냐하면 다음 모의고사를 또 바로 풀어야 하니까요.

 

 

그래서 중요한 원칙이 있습니다.

 

“오답은 당일에 끝낸다.”


적어도 24시간 이내에는 반드시 오답을 마무리해야 합니다.

 

또한 실모를 푼다는 건

오답 시간을 확보한 뒤에 응시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과목별 오답 방식은 조금씩 다르겠지만

이런 루틴과 계획이 정립되어 있어야

실모의 가장 큰 장점인 약점 체크가 제대로 작동합니다.

 

 

 

문제를 맞히는 것은 사실 그렇게 큰 바카라 게임가 아닙니다.

이미 아는 바카라 게임를 맞혔다는 사실 이상은 얻을 수 없거든요.

오히려 많이 틀릴수록,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실모를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그것은 오히려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의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요즘 실모들은 인위적으로 난이도를 높여 바카라 게임를 어렵게 내는 경향이 있으니 그 바카라 게임를 왜 틀렸는지그 바카라 게임를 맞히는 것이 수능에 도움이 될지 스스로 판단해보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긴장감 유지

 

수능이라는 먼 미래를 목표로 바카라 게임한다는 건

어떻게 보면 막연한 추상 속을 걷는 일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육청 시험, 평가원 시험, 실전 모의고사는

현실감과 긴장감을 불어넣는 데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교재 문제만 푸는 바카라 게임는 어느 순간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자기 위치를 가늠하기 어렵고

그저 삽질만 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죠.

 

그럴 땐 실모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저는 이전 칼럼에서도 말했듯

매달 응시하는 월례고사를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고

그에 따라 성취도를 점검하곤 했습니다.

 

이처럼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한 달 단위로

정기적인 실모를 통해 자신을 점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시험을 본다는 것은 언제나 약간의 부담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런 작은 긴장감이 슬럼프를 극복하는 실마리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저 역시 월례고사를 몇 번이고 응시했지만

그때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험을 치렀습니다.

등수가 공개되기 때문에, 더더욱 진지하게 임하게 되더라고요.

 

그러니, 실모를 단순한 점수 매기기가 아닌

‘긴장의 기회’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모의고사 오답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국어

 

국어 모의고사의 공식 응시 시간은 80분입니다.

하지만 저는 실전감을 고려해 75분을 기준으로 연습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80분을 설정하고 75분 안에 푸는 것과

애초에 75분이라는 시간 제한 안에서 푸는 것은 체감상 매우 다릅니다.

 

저의 경우, 후반부로 갈수록 모의고사 응시 시간을 점점 줄여나갔습니다.

 

교육청 시험은 60분 안에 풀기도 했고

사설 모의고사는 가능하면 70분 내외로 풀자고 마음먹고 시간을 조절했죠.

 

실력이 쌓일수록 제한 시간을 줄이는 방식은 현장에서의 변수에 대처하는 힘을 기르기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답에는 저는 보통 1시간 정도의 시간을 투자했습니다.

 

 

 

 

 

 

비문학

 

비문학 지문 3개는 맞고 틀림과 관계없이 모두 노트에 정리했습니다.

 

 

 

 

 

(예시)


바카라 게임를 다시 풀기 전에 지문을 천천히 읽고 핵심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 후, 바카라 게임를 다시 풀면서 선지별 근거를 찾는 작업을 했습니다.

 

정리한 노트는 다시 보기 위한 용도는 아니었습니다.

정리를 하는 그 순간에 완벽하게 끝내는 바카라 게임였습니다.

그렇게 정리한 다음, 해설을 보고 최종적으로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문학

 

문학은 비문학만큼 자세하게 오답하지는 않았습니다.

지문 옆에 있는 <보기>만 간단히 정리하고, 틀린 바카라 게임는 해설을 통해 빠르게 점검했습니다.

다만 문학 개념 중 헷갈리는 용어는 국어사전이나 문학 개념서를 찾아 예시를 통해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점은

“어디까지를 관조로 볼 수 있을까?” 같은 애매한 고민은 하지 않으려고 했던 것입니다.

문학은 고민보다 해설에 납득하고 받아들이는 방식으로 오답을 정리했습니다.

 

 

 

언어와 매체

 

언어파트에서 헷갈리는 바카라 게임가 있었다면

언어 개념서를 다시 읽어보거나 강의를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언어 영역은 단원 구분이 명확하기 때문에

매 실모마다 헷갈리는 파트를 체크하고, 부족한 부분을 계속해서 보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수학

 

수학 실모의 오답 정리에서 제가 가장 효과적이라고 느꼈던 방식은 ‘두 번 풀기’였습니다.

 

 

실모를 푼 뒤

 

1. 해설을 보고 오답을 정리한 후

2. 새 시험지를 한 부 더 받아 처음부터 다시 시간 재고 푸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내가 해설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정말 혼자 힘으로 바카라 게임를 다시 풀 수 있는지 점검할 수 있어

완벽하게 오답을 마무리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

물론 현실적으로 모의고사를 두 부 확보하기 어렵고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경우도 많습니다.

그럴 경우엔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오답을 진행해보세요!

 

 

 시간 내에 못 푼 바카라 게임는 반드시 해설 보기 전 한 번 스스로 풀어보기

 틀린 바카라 게임는 해설을 참고하되, 핵심은 ‘내가 이 바카라 게임를 다음에도 정확히 풀 수 있는가’입니다.

 

 

 

오답 정리는 수학 바카라 게임의 연장선입니다.

그 바카라 게임를 다시 만났을 때 완전히 내 것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예시)




구체적인 방법으로는

 

1. 풀이 과정을 말로 설명하면서 정리하기

2. 흐름이 보이도록 위에서 아래로 깔끔하게 정리하기

3. 바카라 게임 옆에 핵심 키워드를 적어두는 등...

 

바카라 게임를 재구성하고, 정리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수학 바카라 게임법 칼럼에 적은 방식대로 정리하면 됩니다.

 

 

 

 

 

 

 

영어

 

영어 실모는 틀리거나 헷갈렸던 지문을 중심으로 단어를 정리하고 다시 읽는 훈련을 했습니다.

 

저는 특히 순서 배열과 문장 삽입 유형에서 오답을 집중적으로 했는데

단순히 ‘지문 독해’의 바카라 게임가 아닌

선지 간 논리 구조, 문맥의 연결성 때문에 틀린 경우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틀린 지문은 해석 연습, 

자주 틀리는 유형에 대해서는 해설 강의를 듣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영어는 해설 강의를 들으며 오답 정리하는 것이 효율이 좋았어요.

단어 학습도 병행하면서 매 실모마다 점점 익숙해지도록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답을 마친 모의고사, 다시 봐야 할까요?

 

저는 오답을 마친 모의고사 시험지는 그날 바로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다시 보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오답이나 정리 과정을 ‘나중에 다시 보기 위한 노트’를 만든다는 생각보다는

정리를 하는 그 순간에 완벽하게 이해하자는 마음으로 임했습니다.

중요한 건 그 시간 안에 학습을 완결하는 것이죠.

 

 

 

 

 

 

 

모의고사 응시는 어떻게?

 

제가 생각하기에 모의고사는 고정된 요일이나 시간에 응시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때그때 생각날 때 풀다 보면

바카라 게임 리듬이 깨지고, 오답 시간을 확보하지 못한 채 대충 풀게 되며

오히려 부담만 쌓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매주 일요일 자습 시작 시간에 국어 실모를 푸는 것을 고정 스케줄로 정해두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자신만의 모의고사 루틴을 만들어두는 것 자체가 매우 중요한 훈련이 됩니다.

 

고정된 리듬 속에서 모의고사를 응시하고

그 시간까지 포함한 오답 루틴을 함께 구성해보세요.

 

 

 

 

 

일주일에 어느 정도 푸는 것이 좋을까요?

 

 

이 부분은 개인별 학습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다만 제가 직접 경험한 기준으로 추천을 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국어: 일주일에 1회

 수학: 일주일에 1~2회

 영어: 딱히 요일을 정하진 않았지만, 영어 바카라 게임를 하는 날마다 가볍게 한 회차씩

 탐구: 일주일에 1회씩

 

 

 

특히 영어는 모의고사 위주의 학습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정해진 요일 없이도 수시로 풀어보는 것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오답이 밀리지 않을 정도의 양”입니다.

양을 늘리는 것보다, 응시 → 오답 정리 → 복습 루틴을 완결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모의고사를 응시해야 학습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사실 저도 작년 이맘때쯤에는 실모 응시보다는

실전 개념 정리와 바카라 게임풀이에 더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그 시기에 모의고사를 몇 회 풀었느냐보다

필요한 바카라 게임를 자발적으로 적절한 타이밍에 해냈느냐가 훨씬 중요하니까요.

 

 

실모의 양보다 중요한 건, 실모를 어떻게 ‘활용’하고 ‘소화’하는가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약점 보완과 감각 유지에 훨씬 더 중요한 전략이 되어줄 거예요.

 

 

 

 

 

오늘은 이렇게 모의고사 응시와 오답 활용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보았습니다.

누군가에겐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바카라 게임 여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이번 사연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벌써 8월이네요.

 

저에게 8월은 조금 특별한 달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8월 3일이 제 생일이거든요

이번 주 일요일이 제 생일인데, 하루만 더 늦었으면 라디오 쓰는 날이 생일이 될 뻔했네요. 

(아쉽다)

 

 

하나하나 댓글에 답글을 달지는 못하고 있지만, 여러분이 남겨주신 소중한 말들 다 읽고 있습니다.

저도 가끔은 지치고 힘이 빠질 때가 있는데, 그럴 때마다 댓글을 읽으며 다시 마음을 다잡곤 해요.

따뜻한 응원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에도 밖에 나가 사진을 많이 찍고 왔습니다.

 

‘내년부터는 카메라를 사서 본격적으로 사진 여행을 다녀볼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어요.

학생 때엔 사진 찍는 걸 참 좋아했는데, 바쁘게 살다 보니 그 여유를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

다시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니 하루하루가 더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오늘의 이야기는 실질적인 바카라 게임 이야기, 특히 모의고사 오답과 관련된 내용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지금 이 시기에 실모를 풀고 있다면 꼭 한번 읽어보길 바랄게요!

이번 주 경찰대, 사관학교 시험을 본 친구들 정말 수고 많았고,

더운 날씨에도 묵묵히 바카라 게임하는 여러분, 정말 멋집니다.

 

열심히 바카라 게임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는 일이 아닐까요.

지금 주어진 이 상황 속에서도,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고

그 순간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

 

 

 

 

 

 

지난 주에 찍은 사진 첨부해볼게요




 

구름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어쩌다 보니 이곳을 또 오게되어서... 노을이 질 때 찍어봤어요.
















참고로 제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고양이랍니다.




 

 

 

 

오늘의 명언입니다.

 

 

“행복은 결코 많은 것을 소유하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에 감사하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 소크라테스

 

 

 

그리고 이번 주부터는 매주 생일을 맞은 친구들을 라디오 말미에서 축하해드리려고 합니다!

혹시 이번 주 생일이거나, 다음 주 월요일이 생일인 친구가 있다면

댓글로 이름과 함께 생일이라고 남겨주세요. 

(멘토에게도 가운데 이름이 보이지 않으니 꼭 직접 적어주셔야 합니다)

 

 

그럼, 이번 주도 파이팅입니다 :)

 

 

 

 

 

7/28 조*진 학생,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 7월
  • 4주
  • 수험생라디오
  • 실모
  • 모의고사
멘토

성균관대

류성준멘토

  • ■ 성균관대학교 의예과 25학번
  • ■ 정시 전형
  • ■ 제 21기 목표달성 장학생
  • 흔들리는 마음에 작은 쉼이 되고 싶은, 류성준입니다.
  • #반수 #감성충전 #INTJ #수험생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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