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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목 바카라법 한보따리

이름 : 김서영  스크랩
등록일 :
2026-02-27 21:11:30
|
조회 :
7,092

 바카라 꽁 머니 수험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목표달성장학생21기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김서영입니다. 곧 새 학기가 시작되는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고 바카라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새 학기의 다짐을 담아 이번 칼럼은 바카라법 총정리를 주제로 선정했는데요. 그동안 제가 쓴 칼럼들을 보니까 바카라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내용보다는 태도나 시험 운용, 기타 부 외적인 내용들이 더 많더라고요. 마침 댓글로도 과목별 바카라법에 대해 문의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이 칼럼에서는 제가1년 동안 바카라한 것들 및 제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포인트들에 대해 말해보고자 합니다.

 

 1. 국어

 

 저는 국어 바카라를 할 때 기출분석을 꼼꼼히 하거나, 인강 풀커리를 타면서 독해를 연습하지는 않았습니다. 애초에 무휴학 반수생인지라 바카라 시간 자체가 부족했거든요. 대신 저는 약점 극복에 집중해 점수의 하방을 높이는 바카라를 했습니다. 제 약점은 개념 바카라(특히 언매)를 소홀히 했다는 것과 실전에서 긴장을 너무 많이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인강은 독해나 기출분석 없이 언매만 들었고, 실모의 비중을 높여 긴장 속에서도 최대한으로 점수를 뽑아내는 법을 연습했습니다. 한편 시간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식사 시간마다 EBS요약강의를 들으며 연계교재를 복습했습니다. 또한 실모를 구독하면 주는 주간지를 매일 풀며 감을 잃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1) 인강:전형태 선생님(언매 올인원), 엄선경 선생님(고농축 수특 산문, 고농축 수완)

2) 교재:수특, 수완, 평가원 5개년기출, 김상훈 선생님 듄탁해, 실모들과 주간지

3) 바카라법 요약

- 언매 개념 정리 제대로

- 실전 모의고사(실모 바카라법은 제 이전 칼럼을 참고해주세요)

- EBS연계 확실히(문학, 비문학 모두)

- 한번에 많이 하기보다는 매일 조금씩 꾸준히

 

 2. 수학(확률과 통계)

 

 수학은 제가 가장 약한 과목이었고, 그만큼 많은 시간을 투자한 과목이었습니다. 국어와 마찬가지로 인강을 집중해서 듣기에는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개념 바카라는 과감히 패스하고 N제와 실모 위주로 학습했습니다. 다만 제가 개념 바카라를 패스한 건 어느 정도 베이스 있음+바카라시간은 부족함이라는 이유 때문이었기에 낮은 3등급 이하이신 분들은 그냥 개념 인강부터 듣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수학 바카라를 할 때 특정 상황에서 당연히 나와야 할 발상/풀이를 떠올리는 것에 초점을 두었는데, 이를 위해 발상노트를 사용했습니다. 발상노트란 최적의 경로로 풀기 위해 떠올려야 하는 수학적 발상 혹은 필연적 사고를 한 줄로 요약해 노트에 적은 것입니다. 저의 경우 틀린 문제 및 풀면서 시간이 오래(보통10분 이상) 걸린 문제들 위주로 적었습니다. 이렇게 수많은 문제와 발상 요약이 쌓이다 보면 노트 한 권을 다 채우게 되고, 노트를 모의고사 직전이나 수능 며칠 전에 읽어주며 복습했습니다.

 

1) 인강:현우진 선생님(드릴2025), 실모 해설강의들

2) 교재:수특, 수완, 평가원 5개년 기출, 각종N제 및 실모/ 개념 교재는 이전 수능에서 쓰던 것 이용해 부족한 부분만 참고함

3) 바카라법

- 새로운 문제 많이 풀기

- 발상노트 만들기(필요한 정보만 한줄요약)

 

 3. 영어

 

 영어는 따로 바카라한 것은 없고, 원래 어법 문제를 자주 틀리는 편이라 어법 인강만 들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대학을 다니며 영어 수업을 듣거나 영어로 된 글을 읽을 일이 많아 1등급을 유지할 수 있었는데, 반수하시는 분들은 이 점을 참고하셔서 영강을 듣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영어 역시 국어처럼 감을 잃지 않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서, 매일 조금씩 단어를 암기하고 독해 문제를 풀었습니다. 또한 파이널 시즌에는 다른 과목과 마찬가지로 실모를 풀었는데, 이때 듣기도 같이 병행했습니다. 간혹 상위권 학생들 중 듣기는 어차피 다 맞으니까 따로 바카라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어차피 수능 때에는 듣기를 풀어야 하니까 최소한 실모 시즌에는 듣기 문제 풀면서 동시에 독해 풀기 연습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1) 인강:조정식 선생님(믿어봐 어법편)

2) 교재:수특, 수완, 실모

3) 바카라법

- 매일 꾸준히 하기

- 실모 풀 때 듣기 버리지 말고 듣기 하면서 독해 푸는 연습 하기

 

 4. 탐구(정치와 법/사회문화)

 

 정법과 사문은 처음으로 시작하는 과목이었어서, 국수영과는 달리 두 과목 모두 4-5등급에서 출발했습니다. 정법은 선거구 문제, 사문은 도표 문제가 소위 말하는 킬러 문항이었지만, 킬러 문항에 힘을 주는 사설과는 달리 당시 평가원 문제들은 킬러 문항들을 시간만 있다면 풀 수 있게 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는N제나 스킬 학습보다는 개념을 탄탄하게 다지는 데 치중했습니다. 제가 탄 커리는 정법과 사문 모두 개념 압축 강의가 있었는데, 개념인강을 완강한 뒤에도 압축 강의를 여러 번 반복하며 기초를 다졌습니다. 이때의 경험으로 실제 시험장에서 시간을 많이 단축할 수 있었고, 킬러 문항을 여유롭게 풀 수 있었습니다.

 

 정치와 법 같은 경우 기출 선지분석을 열심히 했습니다. 정법 고난도 문제들은 보통 주어진 사례에 법을 적용하는 식으로 나오는데, 이때 육하원칙에 따라 선지를 대상/행위/결과(누가/무엇을 해서/이런 결과를 낳았다)로 쪼개 어느 부분을 잘못 해석했는지를 파악하는 방식으로 오답 정리를 하였습니다. 사회문화의 경우 타임어택이 있는 과목인지라 자잘한 실수가 많았는데, 오답노트를 쓰면서 실수 목록을 만들어 시험 운용이나 태도 면에서 약점을 보완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1) 인강:정법 최적 선생님(시스템 개념완성, 시스템 개념완성 코어, 적자생존 모의고사 전 시즌), 사문 윤성훈 선생님(불후의 명강, 불후의 명강 스피드, M-SKILL,적중예감 모의고사 전 시즌)

2) 교재:인강교재, 수특, 수완, 기출, 사설 실모들

3) 바카라법

- 개념 충실히 해서 쉬운 문제에서 시간 단축 후 킬러문항 풀 시간 확보

- 기출 분석/오답노트 열심히 함(선지 뜯어보는 방식으로)

- 실모 연달아서2세트 풀기(정법-사문-정법-사문):체력 이슈 극복 위함

 

 5. 공통 사항

 

 국수영탐 전 과목 공통으로 수특, 수완, 평가원 5개년 기출은 모두 풀었습니다. 다만 국수영의 경우 연계교재나 기출문제를 과도하게 분석하지는 않았습니다. 어차피 수능에는 새로운 지문, 새로운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실전 상황에서 처음 보는 문제를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반수 후반부에는 주로 실모만 풀었고, 실모 시간 줄이기/실모 피드백/실전 수능과 비슷한 환경 만들기 등의 방법을 활용했습니다. 제 실모 바카라법은 이전 칼럼에 올려뒀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번 칼럼에서는 제가 그동안 어떻게 바카라했는지를 나열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별거 없네요 ㅎㅎ 실모만 많이 풀었고.... 그래도 이 칼럼이 여러분의 학습 방향 설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칼럼 관련 질문 혹은 기타 학습 관련 질문이 있다면 편하게 댓글 달아주세요!바카라 꽁 머니 수험생 여러분의 입시 대박을 응원합니다 ㅎㅎ

  • 김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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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경희대

김서영멘토

  • ■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25학번
  • ■ 정시 전형
  • ■ 제 21기 목표달성 장학생
  • 무휴학 5반수로 경희대 한의대 쟁취
  • #독학재수 #무휴학반수 #문과정시메디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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