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표 달성 장학생 22기로 새롭게 인사드리게 된 한양대학교 의예과 26학번 곽민지입니다. 첫 인사를 어떻게 드릴까 고민을 하다가, 제 소개를 먼저 드리면 좋을 것 같아 간단히 자기소개 글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입시 이야기
저는 현역 때는 전국 단위 자사고에서 수시 학생부 종합 전형을 위주로 준비하여 타 대학에 진학하였지만, 어릴 때부터 가져왔던 꿈을 이루고 싶다는 마음에 다시 공부를 시작하여 정시 일반 전형으로 현재 재학 중인 한양대학교 의예과에 오게 되었습니다.
선택과목의 경우 내신으로는 언매/화작, 미적/확통/기하, 물화생지1, 물화생2를 공부했고, 수능으로는 언매, 미적, 생1, 지1을 선택하였습니다. 수능 성적은 26 수능 언매/미적/영어/생1/지1 순으로 백분위 99/100/1/100/95 입니다.
보다 자세한 이야기들은 앞으로 차차 풀어나가겠지만, 제 목표달성 성공 수기를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활동 계획
수시와 정시를 모두 경험해 보았고, 각각에서 합격 경험이 있기에 전형별로 어떤 부분에 집중해야하는지 알려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현재 재학 중인 학교에 정시 전형으로 오기도 했고, 수시 전형에 대해 저보다 더 좋은 설명을 제공해주실 멘토분들이 많은 것 같아 정시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추어 칼럼을 쓰게 될 것 같습니다.
현재 생각 중인 주제는 모의고사 간단 해설, 선택과목 고르는 법, 학교 및 학과 소개, 멘탈 관리법, 노트 활용법 등등이 있는데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께 어떠한 글이 도움이 될지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댓글로 칼럼 주제를 추천해주시면 참고하여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한 것, 질문도 모두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마무리하며
수능 준비를 하며 공부하기 싫을 때마다 선배분들의 칼럼을 읽으며 재충전하고 힘도 많이 얻었는데, 목표 달성 장학생이 되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이 아직도 실감이 잘 나지가 않네요 ㅎㅎ 작년의 제가 도움을 받은만큼 제 글도 여러분의 쉽지만은 않을 수험생활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당
+ 작년의 저는 공부를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 버스 안에선 언제나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들었습니다. 공부에 큰 방해가 되지 않는 선에만 듣는다면 잠깐의 음악 감상은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도피처가 된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요즘 듣고 있는 노래들 몇 개 남겨두고 갈게요 ㅎㅎ
상수역 - 검정치마
Great Pretender - Dominic Fike
TSU - Drake
한양대
곽민지멘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