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N수이며 4번정도 수능에 도전했고 올해 5번째 수능 준비 중 입니다.
매번 생윤 윤사를 선택했었는데 윤사는 2-3등급정도 나오지만 생윤은 계속 5등급이 나옵니다.
문제를 풀 때 헷갈리는 것도 없고 오히려 막히는 것 없이 술술 풀었는데도 틀려서 의아했습니다.
제가 생윤에 재능이 없는건지 아니면 공부 방법이 잘못되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윤사는 안정적으로 2-3등급이 나오기 때문에 더 의아합니다.
생윤을 정법으로 바꿀까도 고민중인데 정법은 고등학교때 내신으로 한번 돌렸던게 전부라 다시 공부하려니 막막합니다.
생윤을 한번 더 도전해 볼까요 아니면 정법으로 얼른 바꾸는게 나을까요?
어느것을 선택하던 둘 다 인강을 병행하며 과외수업을 들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