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중3이며...
초6부터 줄곧 같은 학원을 다니다
현재까지 중학 영수 성적으로 볼 때
학원에 전기세만 주는 것 같아
자기주도적인 인강으로 눈을 돌려봅니다...
특히 첫째 아이가 이곳에서 중학교 3년을 했습니다...
그리고 고딩때 학원으로 눈을 돌렸구요...
둘째는 또 첫째와 다르게 방향을 틀었지만...
막상 부모든 아이든 우리 둘 다 첨이니깐..
서툴고 헤매이다 보면 자신의 길을 찾겠지요...
예전에 했던 기억이 가물가물하기도 하고...
소중한 시간 내주시어 상담 신청드리는 바입니다^^